정부 당국자는 4일 '신종 인플루엔자'에 최초 감염됐던 수녀 A씨가 오늘 퇴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수녀 A씨를 공항에서 공동 시설로 태워준 추정환자 수녀 B씨와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던 C씨의 확진여부는 오늘 중으로 나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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