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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5월 가족의달에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가스 제닝스 감독)이 드디어 7일 개봉한다.
가스 제닝스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은 해외 유수의 영화제 수상과 언론과 평단으로 호평 받아 그 작품성을 전세계에 인정 받은 바 있다.
풋풋한 두 악동 '윌'과 '리'의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은 이 영화는 국내에서 진행된 5주간의 프리미엄 시사회를 통해 온라인 주요 포털사이트 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9점 대 이상을 유지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아왔다.
한편, 봄날만큼이나 싱그러운 두 주인공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은 특별한 예매 이벤트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 고급시계, 여성 액세서리, 나무자전거CD 등의 선물을 제공해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영화를 예매하면 추첨을 통해 부모님과 연인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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