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공공부문 적자가 오는 2010년 국내총생산의 8.3%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망했다.
OECD는 또 적자폭은 지난해 3.4% 적자에서 올해 GDP의 6.7%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랑스경제성장률은 올해 3.3%, 내년에 0.1%씩 수축될 전망이다. 실업률은 지난해 7.4% 수준에서 10.9%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OECD는 "일단 경제회복이 잘 진행된다면 공공적자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의 시급한 시행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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