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28일 윤상구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신임 전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전무는 1955년생으로 대광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우리은행 입행 후 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장·영업지원본부장·중소기업고객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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