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독감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멕시코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47분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흔들렸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피해에 관해선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미국의 지질조사국은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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