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태준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txt="박태준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size="180,225,0";$no="20080401131030587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박태준)은 포스코경영연구소(POSRI, 소장 김준한)과 공동으로 다음달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09 포스코 아시아포럼’을 개최한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아시아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시아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연구 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포스코아시아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사회의 다양성과 상호 보완성: 공동 번영의 길’이라는 주제로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의 축사 및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며, 로버트 버스웰 UCLA 아시아문학부 교수 겸 학장(동아시아 문명의 상호 연결성 : 한국 불교를 중심으로)과 백영서 연세대학교 교수 겸 국학연구원 원장(아시아의 다양성과 실감으로서의 동아시아)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분과회의에는 동남아시아의 역사.정치.문학, 동남아시아 경제.경영, 동북아시아 및 인도, 중앙아시아 등 4개 분과로 나눠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www.poscoasiaforum.org)를 통해 5월 8일까지 온라인 등록을 하면 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