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스카이는 코스모전선이 회사와 태영이앤지에게 3억7000만원의 약속어음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윈드스카이측은 "어음을 발행한 사실이 없으며 이번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를 선임,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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