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5일 유상증자 등을 통해 KTF뮤직 지분 11.3%(583만8058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KTF는 KTF뮤직 보유 지분이 52.47%(1579만3570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