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치메이광학은 8.5세대 LCD생산라인의 양산을 늦출 것으로 보인다고 디지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회사측이 곧 생산라인 투자 축소에 나설 것이라고 왕지차우 대표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치메이광학은 대만의 2위권 LCD 생산업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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