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4월 13일~17일) 분양 물량은
이번주 신규 분양 물량은 총 819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178가구가 일반 분양물량이며 641가구가 임대물량이다.
여기에 한라건설은 인천 청라지구에 한양은 파주운정신도시에 견본주택(모델하우스)를 열고 청약자를 맞는다.
이에 신규 물량에 관심 있는 수요자들의 주말나들이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13일에는 경기 김포시 양촌면 김포양촌 휴먼시아 단지와 경남 함양군 함양읍 대영풀리비안 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김포양촌 휴먼시아 단지는 전용면적 50㎡미만으로 월평균소득 194만7350원 이하인 사람만 접수할 수 있다.
또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시프느(SHift) 등 장기전세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지난 3월 청약 접수에서 관악청광플러스원이 156대 1, 반포자이가 26.9대 1 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14일에는 경기 김포시 양촌면 김포양촌휴먼시아 1,2,3순위 청약 접수가 동시에 진행된다. 전용면적 50㎡미만으로 월평균소득이 272만6290원 이하인 사람이 접수 대상이다.
15일에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남제주대정국민임대 단지가 1,2,3순위 접수를 동시에 진행한다. 접수는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16일에는 인천 서구 신현동 신현e-편한세상하늘채 단지와 청라지구 한라비발디(A6블록) 단지가 모델하우스를 연다.
17일에는 경기 파주시 교하지구 한양수자인 단지의 모델하우스가 개장할 예정이다.
김은선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연구원은 "신규분양 물량이 많은 편은 아니다"라면서도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분양 물량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 만큼 주말을 이용해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재테크의 자세"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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