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인생이어도 좋다, 실패는 단지 인생의 여정일 뿐이다”



최선을 다하고도 실패의 쓴잔을 마셨을 때 우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 대처방법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실패를 극복한 사람에겐 위험도 자산이라는 걸 보여주는 소박한 자기고백서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자회사인 FKI미디어는 최근 아나운서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차인태 경기대 교수(영상학과)의 인생 이야기를 다룬 '흔적:The Trace of Courage'을 발간했다.



이 책은 차교수의 어린 시절부터, 대학 졸업 후 MBC에 입사해 방송현장을 누빈 30여 년, 그리고 대학 강단에 서있는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차교수는 꿈, 열정, 실패, 감사를 이야기하며, 그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이 책에서 떠올렸다.



사람들 간의 따뜻한 정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는 차교수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기 세상사에 지친 독자들이 잠시나마 추억 속 그때의 나로 잠시 돌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되묻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차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도전의 용기를 건네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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