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주는 7일 펠리츠파트너스에서 조관현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새 최대주주 조관현씨의 지분율은 9.20%로 경영참여 및 경영권 확보를 위해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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