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탤런트 정웅인이 4일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혈중 알콜 농도 0.089%로 운전면허 100일 정지 조치를 받았다.

정웅인은 지난 4일 새벽 1시20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정웅인은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공연을 한 후 친구들과 소주 반병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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