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경기회복방안 합의, 경기회복 기대

국제유가가 2일(현지시간) 3주일래 최대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날 런던에서 열린 G20서밋에서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이 발표된데 이어 전세계 금융위기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크루드오일은 전일대비 4.25달러(8.8%) 상승한 배럴당 52.6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12일이래 최대 증가치다. 올 들어서도 18%가 상승했다.

알브람 알 무하나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원유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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