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가 풍력발전 테마에 합류했다. 멕시코 풍력업체의 지분 40%를 인수키로 하면서 주가는 상한가로 급등했다.

31일 오전 9시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익악기는 전거래일 대비 14.29%(85원) 크게 오른 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3만여주로 이미 전일 거래량을 넘어섰으며 현재 상한가 매수 잔량은 180여주 정도.

삼익악기는 전일 장 마감 후 멕시코 풍력업체에 159억원을 출자, 지분 40%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출자대상 법인은 윈드파워를 제작·판매하는 업체로 풍력사업 진출을 통한 수익성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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