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고(故) 장자연의 술자리 접대가 사실로 드러났다.

MBC ‘뉴스데스크’는 28일 장씨가 생전 술자리에서 고위 인사들을 접대하는 모습을 봤다는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관계자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어린 여배우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보여주는 분위기였다. 스폰서들과 같이 '애프터'도 하는 것 같았다"며 "당시 자리에 김씨와 고인의 문건에 기록된 IT업체 대표 등 2~3명이 여자 연예인 3명과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MBC는 "김 씨가 이 유흥주점에서 지난해 7월12일 70만원, 18일 110만원을 각각 결제했다"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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