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이 인수합병(M&A)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6일 오후 1시50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날보다 40원(14.29%) 오른 32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6884만 여주로 전날 거래량의 4배 수준이다.

대우전자부품은 이날 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 11월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신청 결정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우선 M&A를 추진한 후 M&A에 의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자 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을 법원에 신청했으며 이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