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이코프가 최대주주인 에코페트로시스템이 열분해 플랜트사업에서 첫 매출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에스앤이코프는 전일 대비 50원(5.08%) 오른 10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스앤이코프는 에코페트로시스템이 전략적 제휴사인 유라시아알앤티와 공동으로 에코광산과 71억원규모의 저온열분해기 기자재 납품 및 설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앤이코프 관계자는 "에코페트로시스템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열분해한 뒤 에너지자원으로 전환하는재생에너지 생산기술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