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영화 '매란방'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배우 여명과 장쯔이가 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레드카펫 및 핸드프린팅행사에 참여했다.
영화 '매란방'은 신도 뛰어 넘을 수 없었던 재능을 가진 전설의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이 운명의 여인마저도 버리고 오르고 싶었던 최고의 무대를 그린 영화로 내달 9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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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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