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LG디스플레이 전략부문장인 권복 부사장(사진 맨 오른쪽)과 직원이 보육원 아동들과 함께 도라산 평화공원에서 희망의 나무를 심고있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 60여명과 보육원 아동 및 교사 40여명 등 총 100여명은 이날 결연단체인 파주보육원 아동들과 평화공원에 250그루의 꽃사과나무를 심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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