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주공은 최대주주였던 박철규씨가 장외매도를 통해 소유지분을 전량 매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후 세연아이엠은 장외매수를 통해 111만2105주(15.44%)를 취득, 최대주주가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외에도 세연문화재단이 72만주를 신규 취득 2대주주가 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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