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가 주가지수연계증권(ELS) 투자로 지난해 흑자가 아닌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0일 오전 9시2분 현재 크리스탈은 전날보다 1100원(8.53%) 내린 1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크리스탈은 전날 장마감 후 ELS 투자로 82억원의 평가손실이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8억원 순이익이 74억원 적자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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