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손호영이 한일 양국에서 생일파티 및 팬미팅을 개최한다.

손호영은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22일 일본 오사카 스위스 호텔에서 1500여 명 팬들의 축하를 받는다. 손호영의 생일은 26일이다.

생일파티의 진행은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맡았으며, god의 멤버였던 데니안과 김태우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생일파티에서 손호영은 팬들과 함께 게임과 질문 답변 등의 시간을 가진 후 미니 라이브 공연과 악수회로 감사를 표할 계획.

손호영은 "데뷔하고는 거의 해마다 팬분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던 것 같다"면서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두번 생일 파티를 하게 돼서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호영은 새로운 음반 준비 중에 있으며 일본, 중국,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로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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