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KBS2 '상상플러스 시즌2(이하 '상플')'가 큰 폭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화요심야 프로그램 중 정상에 올랐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상플'은 전국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9.5%보다 5.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서형, 신봉선, 이시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긴급출동 SOS 24'는 12.6%를 기록, 그 뒤를 이었으며 MBC 'PD수첩'은 4.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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