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17일 봄맞이 신제품으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일본의 고급 전통빵인 도라야끼를 샌드로 사용해 업그레이드한 이번 제품은 체리 쥬빌레, 아몬드 봉봉, 피스타치오 아몬드, 초콜릿 칩,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총 5가지 맛이 부드러운 샌드 사이에 들어간 디저트 제품으로 스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720여개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낱개 또는 5개 들이 패키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1개 2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슈, 롤 등 3가지 제품을 통해 앞으로 아이스크림 디저트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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