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6일 2004년 5월에 발행한 해외교환사채가 오는 5월 만기됨에 따라 이를 차환하기 위해 3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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