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을 위한 혈당 바이오센서 전문업체 인포피아가 증권사의 호평에 급등세를 타고 있다.
16일 오후 1시2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포피아는 전거래일보다 2500원(11.39%) 오른 2만44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김나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인포피아에 대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혈당 진단 바이오센서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았던 사업구조에서 품목을 다각화해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또한 수출 비중이 90%에 달해 원화 약세 국면에서 수출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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