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납입분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회사는 대한펄프 1개사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6일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의 4월 납입 유상증자 계획을 집계한 결과 대한펄프만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펄프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방식을 통해 1600만 주를 유상증자한다. 증자 후 자본금은 기존 432억3000만원에서 1232억3000만원으로 늘어난다. 납입일은 4월2일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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