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멍구에서 시작된 황사가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 황사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가 뿌연 황사먼지에 쌓여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는 17일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약화할 것으로 예보했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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