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1.70~112.40
장기물 수급과 외인 견조함이 반영된 부분 있지만 커브 중심의 움직임이 대세라 시세 탄력 떨어져. 상대적으로 국내 장기물 메리트 부각되었음에도 불구 엔케리 지표 등 외화관련 불확실성 커져. 에셋스왑에 의해 베이시스도 확대해 외화자금 안정의 지속성에 대해 의문. 여기에 채권시장 수급 불확실성이 짓눌르는 양상.
대신 외화자금 롤오버 마무리 국면 속에 3월 전반적 자금은 양호. 이후 외표채 등을 통해 자금 환류 과정 기대. 커브에 대한 단기 포지션 움직임 감안한다면 조정 후 반등, 조정의 패턴 지속과 그 속에서 커브 등락 이어지는 양상.
다시 112선 분기점, 5년물쪽 크로스와 스왑, 지표물 다소 이상동향 보여. 2~5년 구간 단기 변동 감안해 커브상 튀어나온 부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볼수도 있을 것임. 112선 확보시 다음 상단은 45 60 수준, 장기물 부담시 1차 지지선은 111.70 부근 대응.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