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




서울옥션은 오는 26일 올해 첫 메이저 경매를 실시한다.

서울옥션은 이번 경매에서 박수근의 '노상의 여인들'을 비롯해 국내 대표작가들의 수작, 희소성 있는 작품들을 출품한다.

고미술 46점, 근현대 작품 45점, 해외작품 10점 등 총 101점이 출품되며 추정가의 합은 100억원 규모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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