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행정 현대화 및 정보화 추진과정 경험 및 노하우 전수
두 나라간 교역 및 투자활동증진 위한 관세당국간 협력증진방안 논의
$pos="C";$title="허용석 관세청장(왼쪽)이 베트남 재무부 차관과 악수하고 있다.";$txt="허용석 관세청장(왼쪽)이 베트남 재무부 차관과 악수하고 있다.";$size="541,423,0";$no="200903131457442276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허용석 관세청장은 13일 대전에 있는 관세청을 방문한 베트남 재무부 도 호앙 안 투안(Mr. Do Hoang Anh Tuan) 차관과 부 옥 안(Mr. Vu Ngoc Anh) 관세청 차장 등 베트남정부 대표단을 접견했다.
허 청장은 관세청이 성공적으로 해온 관세행정 현대화 및 정보화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베트남 관세행정현대화를 위해 가능한 범위에서 지원을 약속했다.
허 청장은 두 나라 관세청간 협력활동 추진현황과 성과를 설명하고 교역 및 투자활동촉진을 위한 베트남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도 호앙 안 투안 차관은 우리 관세행정의 현대화 및 정보화 추진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베트남 관세행정 현대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 두 나라간 교류협력을 위한 한국정부와 기업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 진출기업의 이해를 높이고 애로점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 달 초 베트남 재무부와 주한베트남한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열 ‘아국 기업인 대상 관세/국세 대화’에 관해 설명하면서 베트남정부도 교역 및 투자활동촉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대표단은 오는 17일 부산세관을 찾아 수출입화물의 통관과정과 위험관리에 관한 설명을 듣고 세관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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