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는 11일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황경호의 주식 861만4083주(14.45%)를 하준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지난 달 9일 체결했으나 양도인 황경호가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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