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김준덕 렉스콘 부사장을 두산중공업 건설BG장 부사장에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194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계성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 1979년 두산건설에 입사해 총괄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담당했으며, 2007년 3월부터 레미콘사업을 담당한 렉스콘의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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