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한국프로농구(KBL)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SK는 10일 서울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 5218명의 관중이 입장해 2008~2009시즌 누적관중 16만859명을 기록했다.

이는 SK가 2007~2008 시즌에 세웠던 15만7786명의 한 시즌 최다관중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다.

지난 8일 삼성과의 홈경기에 7088명이 입장해 누적관중 15만5641명을 기록했던 SK는 이날 25경기만에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SK는 앞으로 3번의 홈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17만 관중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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