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540원대로 하락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하면서 1543.0원에서 1548.0원에 최종호가되면서 154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5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서울환시 현물환 종가 대비 약 4.0원 내린 것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535.00~1,545.00원에서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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