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중견 탤런트 故 김흥기의 발인식이 8일 진행됐다.

고인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으며, 가족과 지인들이 무거운 분위기 속에 그의 명복을 빌었다.

시신은 경기도 고양시 벽제 장제장에서 화장돼 경기 고양시 덕양구 미타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故 김흥기는 지난 2004년 연극 '에쿠우스' 공연 후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생활을 해오다 지난 6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72년 MBC 드라마 '집념'으로 데뷔, KBS '용의 눈물' '무인시대' 등에서 깊이있는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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