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대한YWCA연합회에 씨티재단 후원금 5억30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명동YWCA 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대한YWCA 연합회 강교자 회장과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 이성호 상근감사위원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초등학교와 중학생을 위주로 진행됐던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시행 4년차인 2009년에는 고등학생까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150여명과 YWCA 자원활동가 150여명이 전국 35개 지역의 학교, YWCA를 통해 개설된 학교 특강, 금융체험교실, 방과 후 학교 및 협력학교, 다문화가정 금융교실, 중 3 및 고3 특강 등의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한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3년간 현재까지 미화 128만5000달러(한화 12억4800만원 상당)을 씨티재단으로부터 후원받아 기부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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