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영 가스회사 나프토가즈는 5일 2월분 가스 대금 3억6000만 달러를 러시아 측에 완불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나프토가즈의 발렌틴 쳄리안스키 대변인은 "가스 대금 미납분 5000만달러를 모두 냈다"고 말했고, 러시아 국영 에너지회사인 가즈프롬은 이를 확인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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