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 양이 엄마의 철없는 행동을 폭로했다.

규원양은 최근 진행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서 "엄마(유혜정 분)는 소파에 누워있을 때나 밥먹을 때 심지어 화장실 갈 때도 손에서 거울을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게다가 거울과 자꾸 이야기를 한다"고 폭로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규원양은 지난 방송에서도 "엄마가 '꽃보다 남자' 팬인데, 결혼해서 평생 볼 얼굴 이왕이면 잘 고르라고 하신다", "엄마는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구준표 팬이다"라는 등 엄마 유혜정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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