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이후 수혜가 기대되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전일대비 40원(5.76%) 오른 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중국에서 개막되는 전인대 이후 8500억위안(193조원)이 투자되는 의료개혁방안을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외과용 임플란트와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솔고바이오는 중국 진출을 위한 준비를 오래전 부터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솔고바이오는 미국과 중국 등 세계 15개국에서 대리점 계약을 맺었으며 미국과 중국엔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지에서 생산하고 판매할 계획도 갖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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