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공학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26.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9% 증가한 301억8700만원, 당기순이익은 192% 늘어난 6억1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경기 침체 속에서 고수익성의 정형외과용임플란트의 해외 수출 증가하고 신제품인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와 온열매트의 국내 매출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임플란트 해외 수출과 온열매트의 국내 유통 시장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과 고정비 지출을 감소시켜 보다 더 큰 이익 구조로 전환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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