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에 출연 중인 노민우가 디지털 미니앨범 '스토리 오브 와인'을 11일 발매한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노민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고 드럼,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등 세션에도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 이중 발라드곡 '이제서야'는 소녀시대의 써니가 불렀다.

5일 선공개되는 '이제서야'는 피아노 선율과 써니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헤어지는 연인의 애틋한 감정이 잘 묻어나있다.

한편 노민우는 최근 3인조 프로젝트 그룹 '24/7'(트웬티포세븐)을 결성했으며, 영화 ‘쌍화점’,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에 출연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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