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A`로 한 단계 떨어뜨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그러나 신용등급 전망은 종전 '부정적'을 유지했다.
S&P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BoA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12월19일 예상했을 때보다 BoA의 실적 압박은 더욱 증대됐다"고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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