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테마가 거침이 없다. 증권사의 호평이 쏟아지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알에프세미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금호전기, 루멘스 등 증권사의 매수추천이 나온 종목들이 6~7%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LED 대장주 서울반도체도 2%대 상승세로 코스닥 시가총액 3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밖에도 알티전자, 루미마이크로, 대진디엠피 등 LED 테마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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