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1~2일 이틀 동안 강원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경영 결의대회을 비롯해 공로상 수여, 8개 지역 리조트별 매출액 목표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엠블렘을 선보였으며 앞으로 비발디파크를 중심으로 고객 사랑 대축제 이벤트와 회원초정 골프대회, 기념 음악회등 다양한 고객 및 회원 초청 감사 캠페인을 장기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은 "앞으로 글로벌 레저기업을 목표로 내실경영을 기반으로 한 역량 강화와 혁신적인 인재중심 경영 등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의 성장가치 발굴 및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명그룹은 올해 휴양형 레지던스 리조트 '소노펠리체'의 오픈과 세계 최대 시설을 도입한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확장 오픈으로 공격적 경영에 나설 방침이다.

대명그룹의 계열사로는 대명리조트로 알려진 ㈜대명레저산업과 ㈜대명건설, ㈜대명네트웍스, 리조트 IT시스템 분야의 ㈜솔비넷, 대명복지재단 등이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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