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열리는 중국 광저우(廣州)교역회의 사전설명회가 이달 서울서 열린다.

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와 중국대외무역센터는 오는 30일 중구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호텔에서 국내 참가대상 단체, 기업들을 상대로 한 애중국 광저우교역회 서울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국 광저우교역회는 중국의 대표적인 대규모 무역전시회로서 지난해에는 세계 각국의 17만명이 넘는 기업인들이 참석했고, 수출실적만 315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열리며 각 기간마다 아이템별로 1기별로 5일간, 한달 동안 시차를 두고 열린다. 상반기에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수입업협회는 구매사절단을 구성해 참관할 계획이다. (문의 02-790-6946)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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