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방송인 김승현(49)이 서울 여의도에서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김승현은 27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앞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김승현은 큰 부상은 입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생방송 스케줄로 인해 방송국으로 직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오후 9시께 사고 관련 진술을 위해 경찰서로 향했다.

김승현은 이날 허수경과 함께 진행하는 SBS FM '라디오가 좋다' 방송을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