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뚜레쥬르";$txt="";$size="300,224,0";$no="20090227093141319109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새 학기를 맞아 간식용으로 좋은 빵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쫄깃한 흑미호떡', '구운 앙도넛', '애플 스트로젤' 등 3가지로 기존 호떡, 도넛, 페이스트리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쫄깃한 흑미호떡'은 흑미빵에 쫄깃한 찰떡을 넣어 만든 호떡빵으로 흑미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잘 살린 것이 특징으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먹으면 더욱 좋다. 가격은 800원.
단팥이 듬뿍 들어간 '구운 앙도넛'은 오븐에 구운 후 살짝 튀겨내 담백한 맛은 살리고 느끼함은 줄였다.가격은 900원.
'애플스트로젤'은 페이스트리 속 사과 다이스와 함께 소보로가 겉을 부드럽게 감쌌다. 가격은 1400원.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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