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깨고 2.6포인트 상승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2포인트 하락 전망을 깨고 6개월 만에 상승한 것이다.

그러나 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실업자수는 4개월 연속 상승, 331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달보다 4만명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블룸버그 예상치인 5만명에 비해 증가폭은 적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